병원 둘러보기
첫 방문부터 치료까지, 머무는 모든 자리를 편하게 두었습니다.
공간도 치료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함보다 회복에 필요한 것을 먼저 놓았습니다.
접수·안내데스크
도착해서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입니다. 접수와 수납, 서류 발급을 한곳에서 안내드립니다.
대기 공간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몸이 긴장하지 않도록 조도와 소음을 낮추고 자리 간격을 넉넉히 두었습니다.
진료실
검사 영상을 함께 보며 설명드릴 수 있도록 화면을 환자 쪽으로 돌려 두었습니다.
상담실
비용과 치료 기간처럼 천천히 이야기해야 하는 내용을 따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초음파 검사실
힘줄과 근육을 실시간으로 보며 확인합니다. 주사 전 위치를 잡는 데에도 씁니다.
체외충격파 치료실
오래 끌어온 힘줄 통증에 쓰는 치료실입니다. 강도를 조절하며 진행합니다.
도수치료실
치료사가 직접 관절과 근막을 다루는 공간입니다. 한 사람씩 분리해 두었습니다.
운동치료실
근력과 균형을 다시 키우는 마지막 단계의 공간입니다. 집에서 이어 갈 동작도 여기서 익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