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듣는 의원, 바로선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의 뜻

이름은 목표에서 왔습니다. 통증 없이 제 자리로 서는 일, 그 한 문장이 진료실에서 하는 모든 판단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바로선은 통증을 빨리 없애는 방법보다, 다시 세우는 데 필요한 순서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순서를 건너뛴 회복은 대개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세 가지 약속

  • 01

    끝까지 듣습니다

    진료의 절반은 듣는 일입니다. 언제부터, 어떤 동작에서, 어디까지 아픈지를 확인한 뒤에 검사를 정합니다.

  • 02

    필요한 것만 권합니다

    받지 않아도 되는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비용과 기간을 미리 알려 드리고 선택은 환자분께 남깁니다.

  • 03

    끝을 함께 정합니다

    언제 치료를 마칠지도 계획에 넣습니다. 통증이 사라진 뒤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말씀드립니다.

진료 원칙

치료를 마친 환자의 움직임 범위를 원장과 치료사가 함께 확인하는 장면

치료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도수치료가 끝나면 원장이 직접 경과를 확인하고 그날 진료를 마무리합니다. 몸의 반응을 바로 보면서 다음 치료를 정할 수 있습니다.

벽에 걸린 진단 화면의 관절 그림을 짚으며 환자에게 설명하는 원장

진단을 서두르지 않게

엑스레이는 각도를 나눠 찍고, 주사 전에는 초음파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는지 화면을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치료 침대 옆에서 체외충격파 장비를 준비하는 의료진의 손

수술 말고 남은 길을 먼저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부터 정확히 가릅니다. 그렇지 않다면 주사·체외충격파·도수치료로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끝까지 씁니다.

창가에 자리를 넓게 둔 바로선 정형외과의원의 대기 공간

머무는 시간도 치료의 일부로

대기 공간의 온도와 소리, 침대의 각도까지 살핍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몸이 긴장하지 않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온라인 예약·상담

진료시간 중에 순서대로 확인해 연락드립니다.

바로선 정형외과의원
바로선 정형외과의원 · 대표원장 정해든 · 문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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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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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야간
– 21:0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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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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