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도수치료가 끝나면 원장이 직접 경과를 확인하고 그날 진료를 마무리합니다. 몸의 반응을 바로 보면서 다음 치료를 정할 수 있습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듣는 의원, 바로선의 이야기입니다.
이름은 목표에서 왔습니다. 통증 없이 제 자리로 서는 일, 그 한 문장이 진료실에서 하는 모든 판단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바로선은 통증을 빨리 없애는 방법보다, 다시 세우는 데 필요한 순서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순서를 건너뛴 회복은 대개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도수치료가 끝나면 원장이 직접 경과를 확인하고 그날 진료를 마무리합니다. 몸의 반응을 바로 보면서 다음 치료를 정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는 각도를 나눠 찍고, 주사 전에는 초음파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는지 화면을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부터 정확히 가릅니다. 그렇지 않다면 주사·체외충격파·도수치료로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끝까지 씁니다.

대기 공간의 온도와 소리, 침대의 각도까지 살핍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몸이 긴장하지 않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진료시간 중에 순서대로 확인해 연락드립니다.